메뉴 건너뛰기

파리목양교회

경건노트

조회 수 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귀한 생명의 구속

시편49:1-20 

 

아담의 후손인 인간은 생명이 사망의 노예가 되었다사망의 노예 된 인간의 생명을 구속하는 도리가 있다고귀한 값을 주고 생명의 구속은 지고한 은혜이다. "저희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시 49:8) "내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구속하시리로다"(시 49:15)했다.

 

첫째은과 금으로 할 수 없다(벧전 1:18,시 49:6).

인간은 죽음의 종노릇하는 처지에 있었다(히 2:15). 죽음의 종노릇하는 인간을 해방하는데는 값을 지불해야 하는데 그 값은 은,금이나 재물을 주고 구속할 수 없다왜냐하면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기 때문이다(시 49:8).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것이 아니요"(벧전 1:18)했다.

 

둘째보배로운 피로 할 수 있다(벧전 1:19).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레 17:11). 죄와 사망의 노예된 인간을 구속하기 위해서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것이니라"(벧전1:19)했다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배로운 피로서만 구속한다.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1:5하반했다보혈의 공로를 믿어야 구속의 은총이 임한다.

 

셋째구속은 일회로 완성된다.

인간이 믿음으로 구속의 은혜를 받은것은 일회만으로 영원히 효력이 있는 것이다.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히 9:26,히 9:25참조).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구속한 것은 단 일회의 구속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6 2018년 5월 5일(토) - 국가의 흥망 Staff 2018.05.06 117
75 2018년 5월 4일(금) -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봄 Staff 2018.05.06 96
74 2018년 5월 3일(목) - 교회의 성장 Staff 2018.05.06 87
73 2018년 5월 2일(수) - 구덩이에서 구원 Staff 2018.05.06 85
72 2018년 5월 1일(화) - 교회 혼란의 예방 Staff 2018.05.01 83
71 2018년 4월 30일(월) - 과거의 은혜를 감사하라 Staff 2018.04.30 110
70 2018년 4월 28일 (토) - 곤고한 날의 기도 Staff 2018.04.27 86
» 2018년 4월 27일 (금) - 고귀한 생명의 구속 Staff 2018.04.27 79
68 2018년 4월 26일(목) - 고레스는 나의 목자 Staff 2018.04.25 86
67 2018년 4월 25일(수) - 거짓 사역자들의 언행 Staff 2018.04.25 96
66 2018년 4월 24일(화) - 거듭남의 도리 Staff 2018.04.23 86
65 2018년 4월 23일(월) - 거듭 들린 계시의 말씀 Staff 2018.04.23 90
64 2018년 4월 21일(토) - 결혼의 비밀 Sœurd'MY 2018.04.19 191
63 2018년 4월 20일(금) - 가르치는 교회 Sœurd'MY 2018.04.19 88
62 2018년 4월 19일(목) - 감사하는 목소리 Sœurd'MY 2018.04.19 95
61 2018년 4월 18일(수) - 가르침을 받은 유전 Sœurd'MY 2018.04.19 48
60 2018년 4월 17일(화) - 가나안의 경계 Staff 2018.04.16 52
59 2018년 4월 16일(월) - 겸손한 마음 Staff 2018.04.16 55
58 2018년 4월 14일(토) - 고레스는 나의 목자 Staff 2018.04.12 28
57 2018년 4월 13일(금) - 계시의 다양성 Staff 2018.04.12 2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 4 Next
/ 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