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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목양교회

경건노트

2018.01.26 15:18

2018년 1월 26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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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 금요일

간음의 중죄(성경:욥기31:1-40)

 

간음죄는 무서운 죄악이다

성경에는 영적인 간음(삿 2:17)과 육적인 간음이 있다간음죄는 "이는 중죄라 재판장에게 벌을 받을 악이요멸망하도록 사르는 불이라"(욥 31:11-12)했다.

  

첫째간음죄의 성립

영적인 간음죄는 무엇이냐하나님을 섬겨야할 사람이 우상을 섬기는 것이 영적인 간음이다육적인 간음은 정당한 부부 아닌 자와 동침하는 것이 간음이요간음죄 때문에 이혼한 자와 혼인하는 것이 간음죄이며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간음죄가 성립된다(마 5:28). 하나님은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일남 일녀만 창조하신 것은 성적 질서를 지키게 하려 함이다(말 2:15참조).

  

둘째간음죄의 추악성

간음죄는 죄질이 아주 나쁘고 그 악영향이 대단히 크다간음죄는 개인을 망하게 하고 가정과 사회를 파괴한다또한 민족국가를 쇠망케 한다"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서 죄를 범하느니라"(고전 6:18)했다욥은 마음으로 자기 아내아닌 여인에게 음란한 마음을 품은 일이 없다고 했다(31:9).

  

셋째간음죄의 중벌

간음죄는 중벌을 내리신다"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히 13:4하반). 옛날 소돔과 고모라 땅 사람들이 간음죄를 많이 범했기 때문에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았다(1:7). 간음하는 죄는 영혼을 망하게 한다(잠 6:22)했다성경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간음죄로 인하여 실패하고 망했다간음을 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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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5:15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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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수요일

각기 다른 목표 (성경 고전1:18-25)

 

민족성은 민족의 목표나 삶의 태도를 대변한다그러나 어떤 목표를 두느냐에 따라 민족의 흥망이 다르다라틴 민족들은 낙천적 성격에 한끼 먹을 양식만 있으면 놀것을 생각한다고 하니 가난을 면치 못한다일밖에 모르는 민족은 삶에 여유가 없고 조급함을 보인다어느 민족에 속해 있든지 그리스도인의 목표는 똑같다

  

1. 유대인의 목표

유대인은 모세 때부터 많은 표적을 보아왔다그러기에 말씀을 통해 깨닫지 못하고 기적을 보아야만 마음이 움직인다결과만 보고 결과를 가져다주시는 하나님은 보지 못하는 자들이기에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도 믿지 못하였고 다른 표적을 구하였다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은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이 있다

  

2. 헬라인의 목표

철학이 발달하고 궤변에 능한 헬라인들은 지혜를 구한다고 하였으나 참 지혜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신에게 예배하는 자들이다세상 학문으로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며 구원얻지 못하는바 구원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여전히 찾으려하는 저들에게 복음은 미련한 것으로 보이나 구원의 길을 믿지 못하는 자들이 어리석은 자이다

  

3. 그리스도인의 목표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을 듣게 된 예수에게 속한 자들은 예수의 십자가를 자랑한다죄인의 사형틀인 십자가가 유대인에게나 헬라인 모두에게 미련하게 보이나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대속이 있기에 능력이 된다사랑의 가장 지혜롭다는 것도 하나님의 미련한 것보다 약하다는 것을 깨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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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32

2018년 1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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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화요일

사람들을 대할 때 (성경:딤전5:1-8)

 

사회의 여러 파렴치한 행동들은 각 사람들을 대할 때 내 부모내 형제로 생각지 아니하고 내 기분대로 대하며 내 이익을 위해 타인을 해하기 때문이다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예수처럼 희생하며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성도를 모두 한 가족으로 여기고 행할 때 서로 관용하며 희생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다

  

1. 노인을 대할 때

노인이 되면 기억력이 감퇴하여 쉬 잊고잔소리가 많아지는데 귀찮다고 핀잔하고잘 모른다고 비난하지 말며 모든 노인에 대하여 내 부모 대하듯 공대해야 한다노인이 계신 자녀나 손자는 먼저 자신들이 모시고 섬겨 자기 집에서 효를 행하므로 부모에게 보답하기를 배우라고 권한다이것은 하나님 앞에 받으실 만한 것이다(4).

 

2. 젊은이를 대할 때

젊은이를 대할 때는 내 형제에게 하듯 하고젊은 여자를 대할 때는 일절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할 것이다교회가 교회학교 어린이때부터 이와 같은 교육을 책임질 때 사회의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다빛을 비취므로 어두움이 물러가되 모두가 내 형제자매로 여겨지면 범죄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3. 과부를 대할 때

의지할 남편도자립할 경제적 능력도 없는 과부를 경대하라고 권한다초대교회가 이 과부를 바로 구제하기 위해 집사를 세웠다(행 6). 의지할 곳 없기에 누구보다도 열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주야로 항상 기도하기에 (5), 함부로 대하면 하나님이 갚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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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30

2018년 1월 2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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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월요일

축복의 원천 가정(성경 44:15-31)

 

[개역개정]겔 44:30또 각종 처음 익은 열매와 너희 모든 예물 중에 각종 거제 제물을 다 제사장에게 돌리고 너희가 또 첫 밀가루를 제사장에게 주어 그들에게 네 집에 복이 내리도록 하게 하라

  

가정에 축복이 임하면[개역개정]시 128:3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했다

  

첫째오직 여호와만 섬기는 가정(24:15).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로 가나안 복지에 정착했다이스라엘 민족과 각 가정들이 영구히 복을 받아 누리려면 다른 신은 절대로 섬기지 말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진심으로 섬겨야 할 것이다"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 24:15,하반).

  

둘째제사장을 공궤하는 가정(겔 44:30)

"또 첫 밀가루를 제사장에게 주어 그들로 네 집에 복이 임하도록 하게 하라"(겔 44:30)했다제사장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민 6:27)했다모든 농,축산물의 제일 좋은 품질을 제사장에게 드리면 제사장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여호와는 가정에 복을 주셨다.

  

셋째의인의 가정(잠 3:33하반)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3:33,하반"네 의로운 집으로 형통하게 하실 것이다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 8:6-7)했다가정이 복 받는 원천은 오직 여호와만 섬기고 제사장을 존대하며 대접하고 의로운 생활을 행할 때에 복을 주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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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23:48

2018년 1월 1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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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목요일

예레미아 13:12-27 / 찬송 486장
 

"여호와의 말씀에 모든 병이 포도주로 차리라 하셨다 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모든 병이 포도주로 찰 줄을 우리가 어찌 알지 못하리요"(13:12). 이 말씀은 유다 선민들의 말기적 정황을 묘사한 비유의 말씀이다암운의 긴박성을 말씀하고 있다(13:16,필참).

  

첫째유대민족의 죄악이 가득참

포도주 병은 유대민족을 말한다모든 병에 포도주로 가득찬 것처럼 죄악이 관영한 것을 말한다저들은 하나님을 배역하고(3:22), 우상과 더불어 행음하고(3:9), 진리를 구하는 자는 한사람도 없고(5:1) 선지자들과 제사장들일반 민중들이 모두 타락했다(5:30-31).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듣고도 교만하여 회개하지 않았다.

  

둘째하나님의 진노가 가득참.

유대 민족을 선택하시고사랑하고은혜를 베푸셨던 선민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또한 주의 말씀을 멸시하고 죄악이 관영함으로 하나님이 진노하신 것이다(4:4,하반). 여호와는 죄악을 보실때 진노하시고회개하는 자들을 보실때 긍휼을 베푸신다.

  

셋째심판의 때가 가득참

하나님은 죄인들에게 오래 참으시고 회개하기를 기다리신다끝까지 회개치 아니하고 불순종하면 반드시 심판하신다노아의 때와 같이(24:37), 또 롯의 때와 같이(17:28), 심판할 때가 차면 무서운 진노의 불을 쏟아 붓는다그런고로 진노의 심판을 받기 전에 회개해야 한다회개하면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18:8)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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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7 08:21

2018년 1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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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수요일

시편 72:1-19 / 찬송 453장
 
"저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긍휼히 여기며"(시 72:13) 세상에서 가난한 자가 이웃에게 멸시와 미움을 받으며(잠 14:20) 
친구도 끊어진다(잠 19:4 ,하반)했으나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가난한 자를 긍휼히 여기신다.

  

첫째가난한 자를 신원하심(시 72:4)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은 생활에 고통스러움과 사람들의 멸시때문에(약 2:3,참조마음에 원한이 쌓일 수 있다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를 배려하시고긍휼히 여기신다가난이란 죄도 아니요멸시천대 받을 이유도 되지 않는다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택하시고 믿음의 부요한 은혜를 주신다(약 2:5)했다크신 긍휼로써 신원하신다.

 

둘째가난한 자를 응답하심(시 72:12)

가난한 자가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에 후히 응답하신다하나님께서 까마귀 새끼가 먹을 것이 없어서 부르짖을 때에 먹을 것을 예비하신다(욥 38:41)했다불의가 없고 성실한 빈민을 위하여 긍휼하심으로 응답하신다(시 9:12,하반). 가난한 자가 영영히 실망치 않게 하신다(시 9:18,하반)했다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는(삼상 2:8) 하나님을 의지하고 근면성실하면 구원하신다.

  

셋째심령이 가난한 자를 복주심(마 5:3)

심령이 가난해서 겸손하고 청결한 심령의 사람에게 복을 주시고 이런 자는 천국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마 5:3).육적으로 가난한 자는 주의 말씀을 순종하며 손으고 일하기를 힘쓰면 궁핍을 면케 하신다(살전 4:11-12). 또한 심령이 가난하여 온유와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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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23:25

2018년 1월 1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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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화요일

욥기20:1-29 / 찬송가 330장
 

본문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사람들을 전멸하고 그 땅을 점령할 때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 가르치신 교훈이다

사람이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염려와 걱정부터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1. 잘 기억하라(7:17-21)

먼저는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를 잘 기억하는 일이다하나님을 생각지 않고가나안 사람들을 생각하면 겁부터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애굽에서의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를 생각하면 용기와 희망이 생기게 된다.

  

2. 점진적으로 정복하라(7:22-24)

다음은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 것을 권고하셨다

필경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그들을 다 쫓아내게 될것인 바 점진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서두르거나 무리하면 실수하게 되고 사고가 생기게 마련이다.

  

3.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라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점령하면서 조심할 것은 재물에 대한 탐심이다

재물을 탐내다 보면 은금을 입힌 우상도 취하게 된다그리하면 결국 우상을 숭배하게 되는 유혹을 받게 되는 것이다

가나안에는 조각한 신상에다 은과 금을 입힌 것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도는 세상을 살아갈 때 항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세상을 말씀과 신앙으로 정복하되 재물에 대한 탐욕을 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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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10:08

2018년 1월 1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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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주일

민수기기34:1-2 / 찬송가 285장
 

본문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사람들을 전멸하고 그 땅을 점령할 때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 가르치신 교훈이다

사람이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염려와 걱정부터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1. 잘 기억하라(7:17-21)

먼저는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를 잘 기억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가나안 사람들을 생각하면 겁부터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애굽에서의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를 생각하면 용기와 희망이 생기게 된다.

  

2. 점진적으로 정복하라(7:22-24)

다음은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 것을 권고하셨다

필경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그들을 다 쫓아내게 될것인 바 점진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서두르거나 무리하면 실수하게 되고 사고가 생기게 마련이다.

  

3.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라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점령하면서 조심할 것은 재물에 대한 탐심이다

재물을 탐내다 보면 은금을 입힌 우상도 취하게 된다

그리하면 결국 우상을 숭배하게 되는 유혹을 받게 되는 것이다

가나안에는 조각한 신상에다 은과 금을 입힌 것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도는 세상을 살아갈 때 항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세상을 말씀과 신앙으로 정복하되 재물에 대한 탐욕을 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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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01:41

2018년 1월 14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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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주일

신명기7:17-26 / 찬송가 182장
 
본문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사람들을 전멸하고 그 땅을 점령할 때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 가르치신 교훈이다
사람이 어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염려와 걱정부터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1. 잘 기억하라(7:17-21)

먼저는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를 잘 기억하는 일이다

하나님을 생각지 않고가나안 사람들을 생각하면 겁부터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애굽에서의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를 생각하면 용기와 희망이 생기게 된다.

 

  

2. 점진적으로 정복하라(7:22-24)

다음은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 것을 권고하셨다

필경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그들을 다 쫓아내게 될것인 바 점진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서두르거나 무리하면 실수하게 되고 사고가 생기게 마련이다.

 

  

3. 은이나 금을 탐내지 말라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을 점령하면서 조심할 것은 재물에 대한 탐심이다

재물을 탐내다 보면 은금을 입힌 우상도 취하게 된다

그리하면 결국 우상을 숭배하게 되는 유혹을 받게 되는 것이다

가나안에는 조각한 신상에다 은과 금을 입힌 것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성도는 세상을 살아갈 때 항상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세상을 말씀과 신앙으로 정복하되 재물에 대한 탐욕을 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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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0:07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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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토요일

신명기2:24-37 / 찬송384

  

이스라엘 민족이 아르논 골짜기를 건너서 가나안으로 향해 가고 있었다

가나안이라는 미지의 땅을 향해 가는 길이 계속되는 고난과 시련 속에 진행하고 있는 저들에게는 하나의 모험이라고 할 수 있다.

  

1. 고난과 시련이 있다(2:24-25)

헤스본에는 아모리 사람 시혼이 왕으로 있었는데군대를 거느리고 나와서 전쟁을 일으켰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는 이처럼 많은 고난과 시련이 있다

오늘 성도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도 많은 고난이 있다고난을 각오하고 끝까지 신앙으로 걸어가야 한다.

  

2. 끝까지 평화하라(2:26-29)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언제나 평화를 말씀하셨다

헤스본왕에게 평화의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하게 했다.

1)대로로만 통과하겠다.

2)돈을 주고 양식과 물을 사라 

3)도보로 지나겠다

이것이 평화의 조건이었다

하나님은 항상 평화의 길로 인도하시길 원하셨다.

  

3. 하나님이 인도하시리라.

헤스본 왕 시혼은 이스라엘 민족의 요청을 거절했다그리고는 군대를 동원해서 싸움을 걸어왔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인도하셨다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고 평화를 구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그 대적으로 손에서 건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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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0:48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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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2일 금요일

신명기3:12-29 / 찬송324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후손들에게 약속한 땅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이요광야 40년을 걸어서 찾아온 소망의 땅이었으나 이스라엘 민족이 다 들어간 것은 아니다

누가왜 못 들어갔는가?

 

1. 두지파 반(3:12-20)

르우벤지파갓지파므낫세 반지파는 요단 동편의 땅을 기업으로 요구하였고모세가 허락하므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는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먼 장래를 내다보지 못한 증거이다.

  

2. 장정들

애굽에서 나올 때 장정으로 계수된 사람들도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다.

60만이 넘는 장정들은 이스라엘 민족과 대적과 싸우기도 하고성막을 세우며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하기도 했으나원망과 불평도 곧잘 했다.

 그 결과 그들은 광야 길 40년 동안에 다 죽고 들어가지 못한 것이다.

  

3. 모세와 아론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해방시켜가나안으로 인도한 영도자 모세와 제사장 아론도 가나안에 못들어 갔다

이는 그들의 실수와 잘못때문이었으니하나님 앞에서 혈기를 부리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지 않은 때문이다.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계획은 다르다

꼭 가나안에 들어갈 것으로 생각한 모세와 아론 그리고 장정들은 못 들어가고여자와 어린이들은 들어간 것이다

후일 천국에도 가보면 그런 현상이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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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0:43

2018년 1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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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목요일

신명기6:10-19 / 찬송505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과 영적으로 맺어진 백성이다. 그들은 신앙적인 국민이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것이 저들에게는 복이요,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는 비결이었다.
 
1.여호와를 잊지 말라(신6:12)
가나안은 축복의 땅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가서 건축하지 않은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되고, 재물이 풍성하고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는 일이다. 사람은 부요하게 되면 자만해서 여호와를 잊어 버리게 될 때가 있다.
 
2. 다름 신들은 좇지 말라(신6:14)
가나안에는 이방인들이 살고 있었으며, 그들이 섬기는 우상 신들이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도록 부름을 받았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상과 미신을 섬기는 백성에게는 진노하시고 멸절하신다.
 
3.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라(신6:16)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살아가다가 여호와를 시험치말 것을 말씀하셨다. 혹시 어려운 일을 만나도 하나님을 시험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끝까지 믿음과 순종을 지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가 되자!
 
*성도는 평안하고, 건강하고, 부요하게 되면 자만하기 쉽다.
그때도 겸손하게 하나님만 경외하고 정직하여 순종해서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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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10:15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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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수요일

민수기33:50-59 / 찬송450

  

본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따라서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저들에게 주의를 시켰다.

 

1. 그 땅 거민을 몰아내라(33:52)

먼저는 그 땅의 원주민을 몰아낼 것을 명령하셨는데이는 남겨둘 경우 그들이 눈의 가시와 옆구리를 찌르는 것이 되어 가나안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괴롭게 할 것을 아셨기 때문이다.

  

2. 우상을 다 제거하라(33:52)

다음은 원주민들이 만든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파멸하고산당을 다 훼파하라고 명령하셨다이는 그대로 두면 그들의 우상과 종교에 동화되고 타락할 것을 염려하신 때문이다.

  

3. 그 땅을 공정하게 분배하라(33:54)

하나님은 가나안땅을 저희의 산업으로 주셨다그러나 공정하게 분배하는 방법으로 가족 수를 따라서 지파별로 제비뽑아 나누도록 하셨다이는 기업을 분배하는 일로 분쟁이 일어나거나 갈등이 생기는 것을 원치 않으심이다.

은혜와 축복이 클수록 더욱 감사하고 겸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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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1:53

2018년 1월 9일 화요일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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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화요일

신명기7:1-5 / 찬송436 
 
본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해야 일로 가나안의 원주민을 쫓아낼 것을 명령하셨다. 가나안인에게는 안된 일이나 이스라엘 민족을 보호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수있다
 
 
1. 그들을 진멸하라(7:2) 
가나안에는 일곱 족속이 살고 있었는데 그들을 수도 많고, 힘도 강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이스라엘에게 붙여 주심으로 그들을 진멸하게 하셨다. 그들을 진멸 할때 사람의 인정으로 무슨 언약도 하지 말고, 불쌍히 여기지도 것을 말씀하셨다.
 

2. 그들과 혼인하지 말라(7:3-4)

가나안인들을 진멸하는데, 그들과 혼인은 상상 수도 없는 일이다. 그들에게 딸을 주지도 말고, 그들의 딸을 며느리로 삼지도 말라. 사람의 인연이란 무시할 없는 것이어서 한번 혼인의 관계를 맺으면 다른것도 무너지게 된다.

 

3. 그들의 우상을 불사르라(7:5)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들에게 행할 것으로 우상의 단을 헐고, 세워놓은 우상을 찍어버리고 불사를 것을 명령하셨다.

 

* 이스라엘 민족에게 가나안인은 진멸의 대상이었다. 인정상 긍휼을 베풀거나 그들과 화친하여 혼인하는 것도 금지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명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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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00:26

2018년 1월 8일 월요일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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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월요일

고린도후서 12:14-21 / 찬송 285장 
 
신앙인은 자신의 행함에 있어서는 담대함이 있어야 한다.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노라고 했다.(엡 3:12)
그러나 고린도 교인들을 만나러 감에 있어서 두려움이 있음을 4가지로 표현했다.
 
1. 기대에 어긋날까
서로 만날때에 발전되고 승리한 모습을 보게되면 기쁘나, 실패하여 좌절된 모습으로 보게 되면 실망케 된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이 신앙의 진보를 보이지 못하고 실패하여 책망하거나 책망을 듣는 자로서 만나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권고했다. 주님은 우리와 대면 할때 이와 같이 책망 듣는 자가 되지 않기를 권고하신다.
 
2. 악행이 남은 것을 볼까
믿음으로 새롭게 태어난 자는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엡4:22)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받기를(롬 12:2) 원하신다. 죄악 된 모습으로 다툼, 시기, 분냄, 분당, 중상, 수군거림, 교만, 어지러운 것이 여전히 있어 그 모습 보게 될까 두렵다 하신다.
 
3.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당할까
가르치는 자는 배운 자들이 배움의 진보를 보이지 아니함으로 수고가 헛되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될까 두려워한다. 책망을 듣고도 회개치 않으며 믿음을 배반한 상태가 되지 않도록 돌아보아야 한다.
 
4. 회개치 않음에 근심할까
여러 사람의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꾸짖었으나 회개치 않으면 가르치는 자로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울 뿐만 아니라 그 영혼이 불쌍하여 근심케 되는 바를 두려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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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00:05

2018년 1월 7일 주일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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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주일

누가복음 3:18-38 / 찬송 270장
 
 
예수님의 사생활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없다. 열두 살 때 예루살렘에 유월절기를 지키기 위하여 가신 일(눅 2:41-42) 그 외에는 알 수 없느나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 쯤 되시니라"(눅 3:23)했다. 삼십 세가 될 때 까지 가정에서 사생활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삼십세에 공생애를 시작하신 의미를 묵상해 볼 수있다.
 
1.가정에 대한 책임을 충실하신 후에 전도를 시작하셨다.
가정에 대한 작은 의무에 충실함으로 앞으로 하실 대업의 길을 닦으셨다.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인간의 가정에 탄생하신 주께서 인간사회의 가정의 중요성을 인정하셨다. 가정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권속이 될 수 있다.(엡 2:19)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딤전 5:8)
 
2.자신이 가르치실 교훈을 실행할 기회를 가진 후에 교훈했다.
만일에 주께서 집도 부모 형제도 없는 방랑 선생이었다면 사람들은 실제 경험이 없는 그에게 인간의 의무니 인간관계에 대한 말씀을 듣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신이 말한데로 내가 한대로 행하라고 명할 수 있었다. 예수님의 교훈은 원칙과 개념만이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실행하신 후에 교훈하셨다.
 
3.인간을 돕기 위하여는 인간의 생활을 알아야 했었다.
삼십세가 되시기까지 목수노릇의 생활문제, 노동문제, 노무자들의 불안 노동에 대한 임금 문제 여러가지 경험을 골고루 하셨다. 인간의 현실문제에 도움을 주시고 생명을 구원하는 문제에 대하여 복음을 전파하셨다. 예수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진짜 인간이 되신 것이다. 예수는 한 민족의 구주가 아니요, 전 인류를 구원자로서 아담의 후손으로서 오신 것이다.(눅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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